동의보감 한천수는 '허준 동의보감'에서 말하는

               33가지 약수 중 두 번째 물

한천수는 ph(수소이온농도)

                       8.3-8.8의 천연약알칼리수세계 최고의 물!

​지난 10월 29일, 기자가 오랫 동안 물 사건 현장에서 보도를 해준바 있는 동의보감 한천수 김만춘 회장을 부산 물류사업소에서 만나 물에 대한 많은 정보를 듣게 된 것은 아주 즐거운 일이었다.

​이날 김만춘 회장은 "1988년 4월 동의보감 한천수를 발견하고, 공장을 짓고, 국가로 부터 먹는샘물허가를 받고. 동의보감 한천수가 35년 4개월 만인 2022. 8. 24. 이 세상에 태어난 천연약알칼리수 물"이 라고 하면서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김 회장은 이어 "동의보감 한천수는 400여년 세월을 넘어 약초의 좋은 성분을 그대로 간직한 채, 200M 지하 암반층에서 나온다"고 하면서  “이런 좋은 물이 우리 곁에 현존하고 있다는 것이 너무나 자랑스럽고 감사한 일이다. 물, 물은 바로 생명이기 때문”이라고 말한 그는 “허준 선생은 동의보감에서의 물의 종류 33가지를 말씀하셨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또 "허준 선생은 우리 선조들은 병을 치료하는데 물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였고 그래서 물의 종류를 33가지로 구분하여 가려 쓰는 섬세함을 보여주었다"면서 "세계적인 유명한 샘물로 잘 알려진 독일의 노르데나우 샘물은 ph 8.12(수소이온농도) 이며 대한민국에 500미리 1병당 1만원에 판매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또 "프랑스의 루르드 샘물은 ph(수소이온농도)7.9로 하루 1만5천명이 이 물을 마시면서 난치병과 불치병에 효험이 있다고 알려졌다"면서  "멕시코 트라코테 샘물은 ph8.2로 하루 평균 2만5천명이 방문하는 세계적인 샘물이다. 그러나 동의보감 한천수는 ph(수소이온농도)가 프랑스나 멕시코 물보다도 더 많은 ph 8.8은 단연 세계 최고의 천연알칼리수"라고 말했다.

동의보감 한천수를 ph 8.8로 검증해준 기관은 (주)우리생명 연구원으로 수질분석표가 증명을 해주고 있다. 이날 동의보감 한천수 김만춘 회장은 기자에게 "대한민국 전국은 물론 전 세계에 공급을 할 준비가 완료되었다"고 말했다.

허준 동의보감 한천수(寒泉水, 찬샘물), 이 물은 정말 좋은 물로 성질은 평하고 맛이 달며 독이 없다. 이 물은 당뇨병이나 기타질환 등으로 인해 목이 마르는 소갈(消褐/당뇨병)이나, 반위(反胃,위암), 더위 먹고 설사하는 열리(熱痢) 오줌 빛이 붉고 아랫배가 몹시 아픈 (熱痳)을 다스리며, 옻이 올라 생긴 피부질환 부위를 씻어주며 대소변을 보는데 유리하다.

또한 약을 달이는데 좋고, 후추나 난디나무의 독이 올라 입이 붙는병 합구초(合口椒)의 독을 풀고, 물고기뼈가 목구멍에 결렸을 때 마시면 좋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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