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옥수목사 이스라엘 방문기념

     2022 기독교지도자 포럼 및 기자간담회 열려

      이스라엘 현지에서의 박옥수 목사 활동 영상도 공개

     그라시아 합창단 연주 후 박옥수 목사 특별강연 이어져

    전국에서 모인 목회자와 교인 등 1천여명 참석 성황리에 진행

[정경시사Focus=류재복 대기자] 지난 11월 10일, 오후 2시 30분, 서울 The-K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기독교지도자연합(CLF)설립자인 박옥수 목사의 이스라엘 정부초청 방문 보고행사가 있었다. 이날 행사는 전국 목회자와 교인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땅 끝까지 복음을 끝날까지 주님과’ 이스라엘에서 일어나는 복음의 역사>라는 주제로 행사를 펼쳤다. 사회자의 개회사에 이어 박 목사사의 이스라엘 활동 영상이 공개가 됐고 ‘필립 머코맥’ 박사(영국 스펄전 신학대총장)와 ‘은가이라 에드워드 시아시아’ 박사(케냐 대통령 종교특사)가 축사를 했다.

이어 그라시아 합창단의 연주가 있은 후 박옥수 목사의 특별강연이 약 90분간 전개 되었다. 박옥수 목사는 지난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이스라엘을 방문했다.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 방문한 이스라엘에서 박옥수 목사는 한-이스라엘 수교 60주년을 맞아 예루살렘과 텔아비브에서 피스콘서트를 개최하였고 유대 랍비를 비롯한 귀빈들을 만나 ‘우리를 의롭다’하신 하나님의 ‘새언약’을 유대인들에게 선포했다. 방문일정에서 박 목사는 유대교 랍비, 유대인 커뮤니티 지도자, 기독교 지도자, 정치인, 각국 대사, 언론인 등 이스라엘 각계각층 인사들과 면담을 가졌다.

한-이스라엘수교 60주년 기념 평화콘서트에 참석한 수천명의 시민들은 공연을 관람하고 박옥수 목사의 메시지를 들었다. 박 목사는 메시지를 통해 성경 ‘예레미아 31장’에 기록된 ‘새 언약’의 말씀을 증거했다. 이에 이스라엘의 변화와 발전을 원하는 많은 유대인들은 60년간 복음만을 전해온 박옥수 목사와 지속적으로 교류하기로 했고 양국관계를 돈독히 하는 일에도 함께하기로 했다.

특별히 박옥수 목사는 이스라엘 방문 일정에서 유대교지도자(랍비)를 면담하고 마인드교육 관련 정부 관계자를 면담하고 주이스라엘 각국 대사 리셉션에도 참석하고 자카(ZAKA)협회 감사패 수여식에도 참석했으며 이스라엘 각 언론과 인터뷰를 하고 한-이스라엘수교 60주년 기념 평화콘서트에 참석하는 등 분주하게 주요 일정을 보냈다.

특별강연중인 박옥수 목사
특별강연중인 박옥수 목사

한편, 박옥수 목사가 설립한 기독교지도자연합(CLF)은 전 세계 기독교 목회자들이 오직 성경을 중심으로 연합하고 참된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설립된 범세계적인 기독교 지도자 단체다. 2017년 3월 미국 뉴욕에서 출범후 현재까지 전 세계 100만여명의 목회자들이 함께 했고 이들이 경험한 영적 변화의 간증은 전 세계 기독교계를 새롭게 하고 있다. 현재 박옥수 목사는 100여국가 교단 대표들이 개최하는 각종 행사(국가기도회, 세계평화를 위한 기도회, 국가송구영신예배, 바이블 크루세이 등)에 초청 돼 교단과 교파를 넘어 ‘오직 성경 말씀 ’만으로 각국 기독교 교단과 교류를 하고 있다. 마르틴 루터가 종교개혁을 일으키며 외쳤던 ‘성경으로 돌아가자’를 실천하고 있다.

 

저작권자 © 정경시사 FOC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